미스트랄이 Le Chat을 Vibe로 바꾸고, 챗봇을 업무 에이전트로 재포지셔닝했어요.
Vibe는 Google Workspace·Outlook·SharePoint·Slack·GitHub와 연결돼서 메일 확인, 스프레드시트 수치 추출, 보고서 작성, Notion/SharePoint 전달까지 처리해요. 실행 전 계획을 먼저 보여주고 승인받는 구조라 단계별 검증도 가능해요.
코드 모드는 격리 샌드박스에서 기능 개발·버그 수정·테스트·PR 생성까지 끝내고, 세션은 병렬 실행되며 노트북을 닫아도 유지돼요. 요금제는 Free, Pro 14.99유로, Team 24.99유로, Enterprise(별도 견적)인데 Pro와 Team의 사용 한도는 동일하거든요.
결국 차별점은 모델 성능보다 팀 관리 기능과 워크플로 자동화 완성도에서 갈릴 가능성이 커 보여요.